ARUMDAUN CHURCH

이현동 담임목사

  (213) 519-2396
 thechurchlee@gmail.com

학력
미주 장로회 신학대학원 (M.Div)
San Francisco Theological Seminary (MATS)
Fuller Theological Seminary (D.Min) 과정

사역
(현) ARUMDAUN Church 담임목사
나성 영락교회 부목사 (2008 ~ 2015)
나성 영락교회 전도사 (2006 2~ 2008)
빌라델비아교회 청년, 행정 전도사 (2004 ~ 2006년 5월)
서울 홍광교회 교육전도사 (2003)
서울 화곡동교회 찬양전도사 (1998 ~ 2002)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와 평강을 전합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은 성도들의 모임, 즉 거룩한 공동체입니다.

주님은 거룩한 주의 백성들을 통하여 세상을 변화시키고 구원하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선한 열매를 맺어가길 원하십니다.

그러나 죄악된 세상은 여전히 우리를 욕망과 쾌락으로 이끌며 그곳이 가장 안전한 곳이라고 속이며 패망의 길로 이끕니다. ARUMDAUN Church는 영적인 공동체, 믿음의 공동체가 되어 죄악된 세상 가운데 성령의 옷을 덫입어 하나님의 영광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은 성도들의 모임,
즉 거룩한 공동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새롭게 창조하고 모은 하나님 나라 백성의 정체성을 ‘세상의 소금과 빛’이라고 하였습니다. 혼돈과 흑암, 무질서의 공허한 삶의 자리에서 세상의 빛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으로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 주님께서는 우리 안에 찾아온 슬픔과 무질서를 질서있게 잡아주실 뿐만 아니라 어두움을 몰아내 주십니다. 세상의 많은 문제와 도전에도 불구하고 교회는 여전히 하나님의 유일한 꿈이며, 기쁨이며 세상의 빛이요 소금이 되어야 합니다.

특별히 ARUMDAUN Church 는 이민자들의 삶 한 복판에 서 있습니다. 외로움, 주변인, 소외, 언어의 장벽 등 깨어진 마음과 삶의 자리에 주님께서는 소망과 비전으로 찾아오십니다. 우리의 아픔과 고통이 예배를 통해서 회복되고, 수많은 지친 영혼들이 살아나고 깨어졌던 가정과 마음의 깊은 상처들이 치유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그분 안에서 참된 소망을 발견하고, 세상 가운데 부르신 주님의 사명을 감당하고자 이 길을 떠나려고 합니다. 비전을 가지고 함께 나아가는 ARUMDAUN Church 가 되어지길 소망합니다.